weatherpia

대표 임상욱

안녕하십니까?

(주)웨더피아는 기상산업진흥법에 따라 2010년 3월에 기상컨설팅업, 기상장비업으로 주무관청인 기상청에 등록하였으며,
2013년도에는 기상예보업을 추가하였고, 2015년도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기상감정업을 등록하였습니다.
이로써 기상산업진흥법이 정하는 기상감정업, 예보업, 컨설팅업, 장비업 모두를 등록한 국내 유일의 기상전문기업이 되었습니다.

“ 우리 회사만이 국내 유일하게 면허를 가지고 있는 기상감정업은 기상관측자료가 없는 사건 현장의 기상현상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현하여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회사는 지금까지의 자동적설계의 문제점을 완전히 해결한 다점스캔 레이저 적설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2014년에 기상청에 공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 장비는 2014년 7월 WMO가 주최하는 기상장비전시회인 2014 METEOREX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한국기상청(KMA)는 1985년에서 2000년까지 짧은 기간 동안에 기상개도국에서 기상선진국으로 성장하였으며, 우리 회사는 이와 같은 KMA의 기상업무
현대화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 개도국 기상청에 대하여 국가기상업무현대화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기상관측표준화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기상관측표준화 사업 수행에 필요한 모든 방법론을 연구개발 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 기관의 기상관측표준화사업 수행에 필요한 표준화등급 상향방안, 관측시설 메타정보조사 등 최상의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상의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로 뻗어나가는 (주)웨더피아가 되기 위해 항상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임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