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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관측표준화 컨설팅

우리나라는 기상청 이외에도 환경부, 산림청,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 등 27개 기관에서 3,400여개소의 기상관측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상청 이외에는 기상에 대한 전문성이 결여되어 기상관측자료의 품질저하로 사용이 부진합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기상청은 2006년도에 기상관측표준화법을 제정하여 시행하였습니다. 기상관측표준화법은 우리나라의 모든 관측기관이
관측지점 선정에서부터 관측장비의 배치 및 규격, 관측방법, 자료 수집 및 보고방법까지 통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기술 표준을 규정하는 것입니다.

기상관측표준화법에서 정하는 기술표준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기관에서 운영하는 기상관측소를 개설 및 관리한다면,
이로 인해 생산되는 기상관측자료의 품질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어 수집된 관측 자료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국가적으로는 예산 절감 및 기상관측소 증설과 같은 기대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웨더피아는 2006년 기상관측표준화법 시행 이후 현재까지 기상관측표준화 시행을 위한 각종 등급평가 기준, 알고리즘, 방법론 등을
연구 개발하여 온 기상관측표준화 전문회사입니다.

또한 기상관측기관의 기상관측소 환경을 조사/분석을 통해 관측소 등급 상향방안 컨설팅, 관측시설 메타정보 조사 등의 기상관측표준화 컨설팅을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입니다.

웨더피아는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전문가가 관측시설로부터 생산되는 관측자료의 정확도를 파악할 수 있는 메타정보
(관측시설의 위치측정, 관측장애 환경조사, 평면, 배치도 작성, 전경사진, 센서사진, 내․외부 8방위사진, VR파노라마 제작 등)를 조사하여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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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관측표준화 컨설팅

2015-12-31